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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자동화: RPA와 AI의 사일로를 허물다

글 Avi Bhagtani 에서 자동화와 함께 변화하는 세상 에 2019 년 10 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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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AI)과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기술 모두 점차 보편화되고 있으며, 매년 설치하는 기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기술은 모두 디지털 혁신을 갈구하는 기업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둘 다 기업 내에서 사일로에 배치되어, 성공적으로 배포하려면 쉽게 확보하기 힘든 고도로 숙련된 실무자가 필요했습니다.

Automation Anywhere Enterprise A2019의 도입은 이러한 구분을 없애고 지능형 자동화의 트렌드인 AI와 머신 러닝 그리고 RPA의 통합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IDG 연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오늘날 전체 기업의 거의 절반(46%)에 달하는 기업이 지능형 자동화를 이미 배포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단일 플랫폼에서 AI와 RPA 통합

처음으로 RPA와 AI가 하나의 웹 기반 플랫폼에 함께 구성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PA 개발자와 데이터 과학자는 마침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진정한 지능형 자동화가 탄생하여 놀라운 결과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Automation Anywhere Enterprise 플랫폼에는 엔드투엔드 프로세스의 지능형 자동화 지원을 위해 비구조화 및 반구조화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인지 도구인IQ Bot이 항상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A2019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사용하여 IBM, Google, Microsoft 등과 같은 타 공급업체가 보유한 의사 결정, 음성, 언어, 비전 등의 AI 서비스를 워크플로에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A2019를 통해 개발자는 모든 비즈니스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기능을 빠르게 구축하여 배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험 회사가 보험금 청구 프로세스를 지능형으로 자동화하려는 경우, 보험금 청구건이 제출될 때마다 IQ Bot이 탑재된 Automation Anywhere Enterprise를 사용하여 관련 데이터를 추출하고 디지털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클라우드에 구축된 부정행위 탐지 AI 모델로 해당 정보를 전송하여, 부정행위 점수에 기반해 보험금 청구의 적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 분석이 필요한 경우, 작업자는 Python으로 작성된 맞춤형 AI 분석 모델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청구인이 자동차 손상 이미지를 제출하면 컴퓨터 비전 AI 모델로 전송되어 손해 사정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작업을 A2019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A2019는 직관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클라우드에 존재하기 때문에, 업무 권한을 부여받은 손해 사정인이라면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와 RPA의 대중화

A2019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사업 부서에서는 IT 부서의 도움 없이도 자신만의 AI 기반 RPA를 쉽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AI와 RPA는 마침내 진정한 대중화를 이뤄 기업의 생산성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게 될 것입니다.

A2019가 인간 근로자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둘로 나뉘어 존재하던 직무 영역이 서로 협업하게 해 줄 뿐입니다. 함께 일하게 되면 비즈니스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통해 A2019 플랫폼은 AI 기술을 위한 조정자 역할로서 AI를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통합하는 논리적 방안이 됩니다.

진정한 지능형 자동화를 위한 AI 크라우드소싱

다음 단계로 넘어가 이야기해 보자면, AI와 통합된 지능형 자동화는 조만간 Automation Anywhere Bot Store에서 판매되는 크라우드소싱 봇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은 AI 기술을 보유한 디지털 워크포스를 이 곳에서 직접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번거롭지 않으며 코딩이나 모델링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AI와 RPA를 간단하게 통합하여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A2019가 진정한 지능형 자동화를 위한 발판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마치 처음 PC가 나왔을 때 업무 방식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이 바뀌게 된 것처럼, 의사 결정이 관여된 작업을 포함한 많은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직장 내 차세대 혁명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이번에는 혁명이 조용하게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직원들에게 이 혁명은 현대적이고 바람직하며 효율적이고 행복한, 인간과 디지털 워크포스가 어우러진 미래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 길로 안내하는 자연스러운 진화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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