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된 커넥터
SAP, Salesforce, ServiceNow, Workday
생성형 AI 패키지
OpenAI, Microsoft, Google, Amazon용 사전 구축된 통합 기능 + 맞춤형 모델 지원
API 지원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한 REST/SOAP
iPaaS 통합
MuleSoft, SnapLogic, Workato
커넥터 빌더
맞춤형 커넥터를 즉시 생성
최신 표준 지원
A2A 프로토콜, MCP
AI 에이전트, 시스템, 데이터, 인력을 아우르며 의사결정과 예외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
관련 실무자 참여
검증, 의사결정 및 예외 처리를 위해 인간과 협력
모니터링 및 ROI 보고
자동화 성과와 비즈니스 영향력을 실시간으로 확인
AI 가드레일 및 데이터 마스킹
민감한 데이터 보호, 추적 가능성 보장, 에이전트와 모델 전반에서 책임감 있는 AI 활용 강화
모델 및 에이전트 평가
배포된 AI 에이전트의 성능, 정확성 및 신뢰성 검증
ID 및 액세스 관리
인증, 인가 및 역할 기반 액세스 보호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로우코드 작업 공간
무료 교육 포함
자동 생성 및 신속한 배포
자연어 자동화
노코드/로우코드 개발
기술 전문가와 비즈니스 유저 모두를 위한 AI 지원
인증
SOC 1/2 Type 2, ISO 27001, HITRUST, ISO 22301, ISO 9001:2015, ISO 42001:2023
암호화
FIPS140 인증된 AES256 + SSL/TLS
자격증명 저장소
CyberArk, HashiCorp, Azure, AWS
액세스 제어
역할 기반, SAML, MFA, AD, SSO
규정 준수
GDPR 및 변경 불가능한 감사 로그, PII 마스킹
인프라
16개 글로벌 데이터센터, 99% 이상 SLA, 4시간 RTO/RPO 지원
확률 방식만 활용하는 에이전트는 결과가 불확실할 수 있으며, 결정론적 방식만 활용하는 에이전트는 작업이 멈출 수 있습니다. Automation Anywhere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높은 정확성과 뛰어난 유연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 항목 | 확률 방식만 활용 | 결정론적 방식만 활용 | 하이브리드 에이전트 프로세스 자동화 |
|---|---|---|---|
| 실행 예측 가능성 | 낮음(확률적 결과) | 높음(고정된 방식일 경우에만) | 엔터프라이즈 수준으로 높음(검증된 프레임워크 내에서 제한적으로 AI 적용) |
| 개발 복잡성 | 낮음(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높음(광범위한 규칙 작성) | 중간(비즈니스 맥락이 포함된 템플릿 기반) |
| 런타임 성능 | 변동적(모델에 따라 다름) | 일관적(규칙 기반) | 최적화(프로세스 캐싱을 통해 기업 환경에 맞춤) |
| 유지보수 부담 | 높음(프롬프트 변동 관리 필요) | 높음(규칙 유지 관리) | 낮음(비즈니스 맥락을 학습하여 자동으로 최적화) |
| 통합 유연성 | 높음(자연어) | 낮음(구조화된 API만 사용 가능) | 엔터프라이즈 수준으로 높음(의미 기반 이해 + API 오케스트레이션) |
| 오류 복구 | 다양한 방식으로 재시도 | 명확한 예외 처리 | 지능적인 에스컬레이션(프로세스를 인식하여 복구) |
| 확장성 패턴 | 모델 추론 병목 현상 | 선형 규칙 평가 | 프로세스 최적화(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패턴) |
| 가시성 | 블랙 박스(프롬프트/응답) | 화이트 박스(규칙 흐름 추적) | 기업 투명성(전체 프로세스 및 의사결정 검토) |
| 비즈니스 맥락 파악 | 없음(일반 모델) | 정적(하드코딩된 규칙 기반) | 동적(사내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학습) |
| 보안 및 규정 준수 | 외부 API에 대한 의존성 | 로컬 환경에서 실행 가능하나 확장성 한계 | 엔터프라이즈 수준(사내 구축 및 규정 준수 프레임워크 포함) |
| 프로세스 학습 | 학습 효과 미흡 | 적응력 부재 | 지속적인 최적화(비즈니스 맞춤형 지능) |
| 다중 프로세스 조정 | 한정적(단일 업무 집중) | 수동 오케스트레이션 필요 |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프로세스 오케스트레이션) |
| 이해관계자 통합 | 개발자 중심 | IT 담당자 필요 | 비즈니스 유저 접근 가능(자연어 활용 가능, 안전 장치 포함) |
| 비용 예측 가능성 | 변동형(토큰 기반 가격 책정) | 고정형(인프라 비용) | 최적화(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 및 운영 효율화) |